최근에 배포된 것들입니다. 새 기능에는 쓰는 법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이 앱은 자주 바뀝니다. 어제와 화면이 다르면 여기를 먼저 보세요. 무엇이 달라졌고 그래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적혀 있습니다.
COROS·intervals.icu 를 이미 연결했어도 '가져올 기록'을 전부 · 90일 · 30일 · 7일 · 오늘부터 중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좁히면 앞으로 그 범위만 받고, 이미 들어온 기록은 그대로 둬요. 넓히면 새로 열린 기간의 기록만 더 가져와요.
COROS·intervals.icu 를 연결하기 전에 '가져올 기록'에서 전부 · 90일 · 30일 · 7일 · 오늘부터 중 하나를 고르세요. 지난 기록이 이미 사진이나 Strava 로 들어와 있다면 짧게 고르면 돼요. 나중에 과거도 필요하면 언제든 가져올 수 있어요.
이제 워치를 연결하면 달린 기록이 알아서 들어와요. COROS 는 COROS 로그인 한 번이면 되고, 가민·Suunto·Polar 는 무료 서비스 intervals.icu 를 한 번 거치면 돼요(처음 한 번 5분쯤). 지난 기록도 같이 가져와요. 요즘 사진을 자주 올리셨다면 홈에 안내가 한 번 떠요.
연결이 만료돼 다시 연결했는데도, 지난 기록을 가져오는 몇 분 동안 '연결이 만료됐어요, 다시 연결해 주세요'가 계속 떠 있던 것을 고쳤어요. 이제 다시 연결하는 순간 그 안내가 사라지고, 멈춰 있던 과거 기록 가져오기도 이어서 진행돼요.
코치 탭을 열면 코치가 먼저 말을 걸고, 답 아래에 이어서 물어볼 말이 칩으로 떠요. 알림을 켜면 전날 저녁 내일 훈련·아침 오늘 세션·계획 완성 소식을 먼저 받아요. 홈 화면에 앱으로 설치할 수도 있어요.
처음 가입하면 코치가 워치·목표·알림을 대화로 하나씩 물어봐요. 버튼을 눌러도 되고, “가민 써요”·“어제 10km 55분 뛰었어요”처럼 말로 답해도 돼요.
코치에게 물어보거나 런 리뷰·주간 계획을 기다리는 동안, 작은 점들로 된 구체가 지금 하는 일의 모양으로 움직여요. 런을 1km씩 펼칠 때, 요일을 엮을 때, 답을 쓸 때 모양이 달라지고, 그 옆에 내 기록 그대로(날짜·거리·질문) 무엇을 보고 있는지와 걸린 시간이 떠요. 평소보다 오래 걸리면 조깅 트랙 몇 바퀴만큼 더 걸리고 있는지도 알려 줘요.
기록 연결·데이터 관리·목표·첫 홈 화면이 한 번에 질문 하나만 보여 줘요. 쓰는 워치를 고르면 그 기기의 연결 버튼과 짧은 순서만 나오고, 다른 방법은 '다른 방법으로 넣기'에, 자세한 설명은 '자세히'에 모아 뒀어요. 데이터 관리는 내 기록·중복 정리·지운 기록·연결된 경로로 나눠 한 줄씩 들어가요.
이제 초대 코드 없이 카카오·구글로 바로 가입할 수 있어요. 그리고 기록 가져오기와 데이터 관리 화면도 첫 연결 화면처럼 '내 기기'를 먼저 보여 줘요. 쓰는 워치를 고르면 그 기기의 연결 상태(가져오는 중·들어오는 중·0건·며칠째 멈춤)와 지금 할 일이 한 줄로 보이고, 두 화면이 같은 말을 해요.
기록 연결 화면이 먼저 어떤 워치·앱을 쓰는지 물어보고, 그 기기에 맞는 길 하나와 걸리는 시간을 보여 줘요. 연결이 실패하거나 가져온 기록이 0건이면 이유와 다음에 할 일을 알려 드리고, intervals.icu 에서는 '과거 기록 다시 가져오기'로 지난 기록을 받을 수 있어요. 기록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목표 대회를 정할 수 있고, 준비가 끝나면 이번 주 계획과 가장 최근 런 리뷰까지 한 번에 이어져요.
이제 누구나 가민·Polar·Suunto 워치를 연결할 수 있어요. 가민 공식 파트너인 intervals.icu 를 거쳐 연결하고, 워치를 동기화하면 몇 분 안에 기록이 들어와요. 비밀번호는 저희에게 오지 않아요. 연결한 뒤에는 데이터 관리에서 상태를 보고, 과거 기록도 다시 가져올 수 있어요.
탭의 빨간 숫자를 눌러 들어가면, 이제 해야 할 카드 바로 위에 빨간 글씨로 무엇을 하면 되는지 적혀 있고 눌러야 할 버튼에도 빨간 점이 붙어요. 설정에서 무언가 바꾸면 화면 아래에 '저장했어요'가 바로 뜨고, 누른 버튼도 잠깐 '저장됐어요'로 바뀌어요.
브리핑 탭의 훈련 여정 단계, 다음 4주 포커스, 공유 버튼, 예측 근거에 쓰던 이모지를 앱의 다른 아이콘과 같은 선 아이콘으로 바꿨어요. 휴대폰마다 모양이 달라 보이던 것이 이제 어디서나 같게 보여요.
탭마다 기록하거나 확인할 것이 오른쪽 위 벨에 한 목록으로 쌓여요. 오늘 뛴 런 리뷰, 오늘 몸 상태, 이번 주 계획, 목표 같은 기록할 것과 읽은 캡처·코치 답변·레이스 후보 같은 확인할 것이 탭별로 모여 있어요. 누르면 바로 그 자리로 가고, 처리하면 저절로 사라져요. 매일 뜨는 몸 상태 기록처럼 쓰지 않는 항목은 '필요 없어요'로 끌 수 있어요. 할 일이 있는 탭에는 빨간 점이 붙어요. 이미 받은 오늘 리뷰가 가끔 '리뷰 받기' 버튼으로 보이던 문제도 함께 고쳤어요.
추가하기 버튼과 시작하기 같은 주요 버튼, 알림 숫자의 색이 주황에서 파랑으로 바뀌었어요. 버튼 위 글씨가 더 또렷하게 읽히고, Strava 연동 버튼(주황)과도 헷갈리지 않아요. 인스타그램 @ompb.coach 에서 보시던 색과 같은 색이에요.
위쪽에 한 줄로 늘어서 있던 탭 7개가 좁은 화면에서 잘려 몇 개는 늘 안 보였어요. 이제 탭이 화면 아래 다섯 개(홈·채팅·트레이닝·브리핑·설정)로 모였고, 엄지로 바로 누를 수 있어요. 너무 작던 글씨와 누르기 어렵던 버튼을 키웠고, 달력에서 오늘 달린 날의 날짜가 안 보이던 것도 고쳤어요.
흰 글씨 스티커를 저장하면 사진 앱에서 새하얀 빈 이미지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었어요. 스티커는 배경이 투명한데, 일부 사진 앱이 투명한 곳을 흰색으로 칠해서 흰 글씨가 묻혀 버리는 거예요. 파일은 정상이라, 저장한 자리에서 이 점을 바로 알려 드리도록 했어요.
트레이닝 탭을 열 때 이번 주 계획 칸이 드물게 비어 있거나 도중에 멈추던 문제를 고쳤어요. 화면이 다 불러와지기 전에 계획이 먼저 도착하면 생기던 일이었어요. 화면을 아래로 당겨 새로고침할 때 뒤에서 나던 불필요한 오류도 함께 정리했어요.
트레이닝 탭을 열면 이제 이번 주 계획이 바로 보여요. 요일별 계획이 먼저 나오고, 한 주 리뷰와 강도 분포는 그 아래로 옮겼어요. 오늘 줄에는 '오늘' 표시가 붙고, 맨 위에는 가장 자주 쓰는 '계획 수정' 버튼이 앞에 서요. 아직 계획이 없는 다음 주를 열면 '이 주 계획 만들기'를 바로 누를 수 있어요. 월 달력이 편하셨다면 한 번 '월'을 눌러 두세요. 다음부터 그 화면으로 열려요.
설정의 목표 칸에서 대회 고르기, 목표 기록 프리셋 같은 선택 버튼이 밋밋한 기본 버튼 모양으로 보이던 것을 둥근 칩 모양으로 고쳤어요. 누르는 동작은 그대로예요.
설정의 항목마다 이름과 지금 값이 한 줄로 보여요. 목표 기록, 개인 최고기록, 들어온 기록 수, 코치가 부르는 이름 같은 것들이요. 바꾸고 싶은 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입력 칸이 펼쳐지고, 저장하면 그 줄의 값도 바로 바뀌어요.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처음부터 펼쳐져 있고, 알림 켜기는 목표 바로 아래로 올라왔어요.
목표 기록을 시·분·초 칸에 따로 넣게 됐어요. 콜론을 칠 필요가 없어 휴대폰 숫자 키패드로 바로 입력돼요. 거리별로 자주 쓰는 기록은 버튼으로 고를 수 있고, 입력하면 "3시간 10분 · 4:30/km 페이스"처럼 어떻게 읽혔는지 바로 알려 줘요. 사람이 낼 수 없는 기록(예: 0분)은 오타로 보고 저장 전에 알려 드려요.
홈을 열면 이제 오늘 할 일이 가장 먼저 보여요. 위에서부터 오늘 → 이번 주 → 소식 → 레이스 → 몸 상태 순서로 묶었고, 맨 위 네 칸(계획 · 달리기 · 리뷰 · 내일 준비)이 지금 어디쯤인지 알려 줘요. 여러 장이 한꺼번에 뜨던 새 기능 안내는 한 번에 한 장만 뜨고, 체중 눈금·몸 상태 체크인·날씨 도시 고르기는 누를 때만 펼쳐져요. 한 주 리뷰 끝에서는 바로 다음 주 계획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목표 설정에서 대회를 버튼으로 고를 수 있게 됐어요. 코스를 아는 대회 9곳이 뜨고, 누르면 이름이 정확히 들어가고 아는 대회는 날짜까지 채워집니다. 대회를 넣어 두면 그 코스의 오르막에 맞춘 구간별 목표 페이스와 그날 평년 날씨를 함께 받아요. 목록에 없는 대회는 예전처럼 직접 적으면 됩니다.
대회 코스의 누적상승을 시계·커뮤니티에서 통용되는 값에 맞췄어요. 춘천 236m · 대구 245m · 경기 276m 처럼요. 육교나 지하차도 같은 짧은 오르내림까지 세기 때문에 예상 기록은 조금 더 보수적으로 나옵니다. 실제로 뛸 때 보는 구간별 목표 페이스는 그대로예요.
코칭탭 "무엇이든 말해보세요" 아래 추천 질문이 32가지 주제, 200개 가까운 문장에서 나와요 — 부상·수면·멘탈·대회 주간·날씨·장비·자세·심박·언덕·트레드밀·근력·복귀·루틴까지. '실험' 표시가 붙은 질문도 50가지로 늘었는데, 이건 코치가 내 기록을 한 단계 깊게 분석하도록 시험하는 것들이에요("내가 제일 잘 뛴 달의 공통점", "내 훈련의 가장 약한 고리" 같은). 줄 끝의 ↻ 를 누르면 페이지를 새로고침하지 않고도 다른 질문들로 바꿔 볼 수 있어요.
코칭탭 "무엇이든 말해보세요" 아래 추천 질문이 이제 러너마다, 열 때마다 다르게 서요. 요즘 다른 러너들이 많이 묻는 질문이 먼저 오르고, 부상 중이거나 대회가 가까우면 그 상황에 맞는 질문이 더 자주 보이고, 한 줄에 같은 주제만 늘어서지 않아요. 추천은 여전히 두 명 이상의 러너가 실제로 물어서 좋은 답을 받은 문장에서만 골라요 — 한 사람의 사연은 다른 사람 화면에 뜨지 않습니다.
대회 코스의 누적상승이 러너 시계에 뜨는 값과 맞도록 계산을 바꿨어요. 예전에는 지형을 너무 많이 깎아서 실제보다 작게 나왔거든요 — 춘천 160m가 214m로 바뀌었고, 이건 COROS·가민이 보여주는 값과 같습니다. 육교나 지하차도 같은 짧은 오르내림도 이제 반영돼서, 예상 기록이 조금 더 보수적으로 나와요.
대회 페이지에 「그날 보통 날씨」가 생겼어요. 그 대회장 가까운 기상청 관측소의 최근 10년치로, 출발 시각부터 4시간 평균 체감온도를 선선한 해·보통·더운 해로 보여 드려요. 예상 기록에도 같은 값이 반영됩니다. 예전에는 전국 평균을 썼는데, 그건 러너들이 새벽·저녁에 뛴 기록에서 나온 값이라 아침에 출발하는 대회보다 따뜻했어요 — 3월 서울은 4도쯤 차이가 납니다.
목표에 'JTBC 마라톤'이나 '제마'라고 적어 두셨다면 이제 그 코스에 맞춘 구간 목표 페이스가 나와요. 상암 출발 → 올림픽공원 도착, 누적상승 135m 인 공식 코스 기준이에요. 10~14km 에 30m 오르막이 있고 후반은 비교적 평탄합니다.
목표 대회를 등록해 두면 그 코스의 오르막·내리막에 맞춘 5km 구간별 목표 페이스를 드려요. 표대로 뛰면 합이 정확히 목표 기록이 됩니다. 같은 3:30 목표라도 춘천은 초반 오르막에서 16초를 내주고, 대구는 35~40km 오르막에 13초를 남겨 둡니다. 대회 당일 예상 기록에도 코스 고저가 반영돼요.
이번 주 거리, 부하, 페이스 스플릿, 레이스 예측처럼 숫자로 봐야 빠른 답에는 코치가 그래프 한 장을 골라 결론 한 문장과 함께 보여 드려요. 그래프의 숫자는 코치가 아니라 앱이 기록에서 직접 그려서, 말과 숫자가 어긋나지 않아요. 달리기 리뷰와 일반 대화 모두에 붙어요.
스크롤할 때 추가하기 버튼이 작아졌다 커지며 옆으로 뛰고, 아이폰에서는 주소창이 접힐 때 위아래로 출렁이던 것을 고쳤어요. 이제 버튼은 모양도 자리도 그대로예요.
날짜를 눌러 여는 상세 두 곳을 정리했어요. 숫자 셋이 먼저 크게 보이고, 구성·목적 같은 긴 설명은 제목 아래 문단으로 읽혀요. 계획 상세 제목은 영어 요일 대신 날짜와 종류(예: 9/24 (목) · 롱런 계획)로 바뀌었어요.
휴대폰 화면 전체를 한 번씩 열어 보고 거슬리던 것 아홉 가지를 고쳤어요. 주간 카드가 옆으로 흔들리던 것, 줄어든 주에 증감이 "+-14%" 로 찍히던 것, 브리핑 여정 막대에서 '지금' 표시가 안 보이고 '피크' 글자를 가르던 것, 체중 카드가 한 카드에서 현재 체중을 두 개로 말하던 것이 대표적이에요.
코치가 쓰는 모델을 최신 세대로 바꿨습니다. 같은 질문에 더 나은 판단을 주고, 토큰당 비용은 오히려 내려갑니다.
날짜를 집어 부탁한 것과 그 날에 지금 잡혀 있는 세션을 코치가 나란히 보게 했어요. 그래서 아직 안 들어갔다는 걸 정확히 말해 줍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그 주 계획 수정으로 바로 이어져요 — 전에는 어느 주를 고치든 이번 주가 열렸습니다.
"10.7 30~32km LSD" 처럼 날짜를 적은 요청을 코치가 매주 반복할 규칙으로 읽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그 날짜가 있는 주에만, 그 요일 칸에 들어갑니다. 코치도 이미 만들어져 있는 다음 주 이후 계획을 볼 수 있게 됐어요 — 있는 계획을 "아직 없다"고 답하던 일이 없어집니다.
공유 카드와 스티커 아래 각인이 사이트 주소 대신 인스타 핸들 @ompb.coach 로 바뀌었어요.
이미 있는 기록을 건너뛴 경우까지 가져온 것으로 세던 문제를 고쳤어요. 기록 자체는 예전에도 중복으로 쌓이지 않았습니다.
대회일이 4주 안으로 들어오면, 대회 주까지 비어 있는 주간 계획을 코치가 밤사이 미리 만들어 둡니다. 마지막 두 주에는 테이퍼 상한이, 2주 전 긴 달리기에는 목표 페이스 리허설이 자동으로 걸립니다.
한국은 10월 중순까지 날씨가 러너를 도와주지 않습니다. 예상 기록 화면에서 날짜를 옮기면 그 날의 평년 기온으로 기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입니다 — 9월 중순과 10월 말 사이가 풀코스 기준 13분 넘게 벌어집니다.
목표 페이스가 몸에 어떤 느낌인지 대회 당일에 처음 겪지 않도록, 대회 2주 전 긴 달리기의 절반을 목표 페이스로 가는 세션으로 바꿉니다.
대회가 6주 안으로 들어오면 홈에 전략 카드가 뜹니다. 목표 기록과 열 보정 예상을 나란히 놓고, 그 목표로 완주하려면 어떻게 출발해야 하는지 구간별 통과 시간까지 알려 드려요.
목표 대회를 뛴 날의 리뷰는 기록 분석보다 먼저, 그 시즌에 쌓은 것(몇 주 · 총 거리 · 가장 많이 실은 4주 · 롱런 횟수)을 짚습니다. 결과가 목표에 못 미쳤더라도 그렇습니다.
대회가 4주 안으로 들어오면 남은 주를 대회 주까지 함께 만듭니다. 마지막 두 주에는 테이퍼(볼륨 감량)가 자동으로 걸려요.
한국은 10월 중순까지 날씨가 러너를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동안 느려진 페이스를 그대로 체력으로 읽던 것을 고쳤어요. 목표 대회 당일 예상 기록은 그날 기온까지 반영해 범위로 보여 드립니다.
의도를 알려 주고 리뷰를 다시 받으면, 코치가 앞서 쓴 숫자를 그대로 가져오는 일이 있었어요. 실제로 있었던 일 — 처음엔 "목표 역치 4:19보다 17초 느린 4:36"이라고 맞게 썼는데, 다시 읽으면서 기준을 "목표 4:27"로 바꾸고는 17초는 그대로 뒀어요. 4:36과 4:27의 차이는 9초예요. 이제 기준이 바뀌면 다시 계산하고, 다시 계산할 수 없으면 그 숫자를 아예 빼요. 코치가 "몇 km 지점"을 말할 때 랩 번호를 거리로 읽던 것도 고쳤어요. "코어 5개 랩(10~14km)"이라고 했는데 그건 10~14번 랩이었고, 실제 위치는 4.0~8.0km였어요. 9.85km를 뛴 날이라 14km 지점은 애초에 없었고요. 이제 코치가 받는 랩에 런 시작부터의 누적 거리가 함께 실려서, "7km 지점에서" 같은 말을 실제 위치로 해요. 리뷰와 채팅이 같은 랩을 같은 방식으로 보게 맞췄어요.
코치가 랩 심박을 못 받고 있었어요. 화면의 '구간 랩' 탭에는 랩마다 심박이 찍혀 있는데, 정작 그 세션에 대해 물으면 코치는 "세션 전체 심박 범위뿐이라 확언은 못 한다"고 답했어요. 1km 단위로 다시 나누는 과정에서 심박이 통째로 빠지고 있었어요. 이제 랩 심박이 그대로 전달돼서, "템포 2~5km 에서 심박이 밀려 올라갔나?" 같은 질문에 실제 랩값으로 답해요. 리뷰와 채팅이 같은 숫자를 말해요. 지금까지는 리뷰가 "첫 킬로 4:22·156bpm", 같은 런의 채팅은 "4랩 4:27" 이라고 서로 다른 값을 인용할 수 있었어요. 이제 둘이 같은 랩을 봐요. 한 주 리뷰가 너무 일찍 뜨지 않아요. 마지막 훈련일 아침에 가볍게 조깅만 해도 "이번 주 끝"으로 읽고 리뷰를 써 버렸어요. 그러면 저녁에 진짜 계획한 훈련을 한 뒤 리뷰를 다시 받아야 했고, 코치 턴이 한 번 더 들었어요. 이제는 그 날 계획한 훈련을 어느 정도 마쳐야 리뷰가 떠요. 오늘은 여기까지라면 "지금 리뷰 받기"를 눌러서 바로 받을 수도 있어요. 리뷰를 받은 뒤에 훈련이 더 기록되면 알려 드려요. 지금 보고 있는 리뷰가 그 훈련을 못 보고 쓴 거라면 카드에 표시가 떠요. 예전에는 직접 눈치채야 했어요.
의도 칩 아래에 적는 칸이 생겼어요. "3랩까지 워밍업하고 이후 4:10~4:20으로 3~4km만 하려다 몸이 좋아 끝까지 밀었어요" 처럼 적어 두면, 코치가 처음부터 그걸 읽고 판단해요. 지금까지는 리뷰가 나온 뒤에야 설명할 수 있었고, 그러면 이미 나온 판정을 고치는 데 한 번 더 기다려야 했어요. 칩은 이제 누르면 골라지고, 분석은 버튼으로 시작해요. 예전엔 칩을 누르는 순간 분석이 시작됐는데, 그러면 적던 글이 사라져서 바꿨어요. 칩을 다시 누르면 선택이 풀려요. 아무것도 안 고르고 안 적어도 예전처럼 그냥 분석돼요. 적어 둔 글은 나중에 다시 읽을 수 있어요. 리뷰를 다시 열면 "내가 적은 것" 으로 그대로 남아 있어요. 적은 글은 분석을 눌러야 저장돼요.
분석 버튼 아래에 의도 칩이 생겼어요. 회복 조깅·지속주·인터벌·대회·거리 채우기처럼 한 번만 눌러 두면, 코치가 그 의도로 처음부터 읽어요. 지금까지는 코치가 먼저 판정하고 나서 "이게 무슨 의도였나요?"라고 되물었는데, 그 사이에 대회를 롱런으로, 풋살을 회복런으로 잘못 읽는 일이 있었어요. 안 고르셔도 돼요 — 버튼은 그대로예요. 리뷰 맨 위에 '이 리뷰가 선 데이터' 한 줄이 생겼어요. 랩·심박·고도·케이던스 중 무엇이 있고 무엇이 없는지 보여줘요. 코치가 "평균값뿐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말하던 이유가 이제 먼저 보이고, 없는 칸을 누르면 사진이나 랩을 더할 수 있어요(이미지로 만든 기록에서요). 이미 분석한 런을 다시 분석할 때 안내가 솔직해졌어요. 기록이 그대로면 다시 분석해도 거의 같은 답이 나와요. 의도를 알려주거나 랩·사진을 더하면 달라져요. 그리고 리뷰가 "아래에 답해주면 다시 볼게"로 끝났을 때 답해도 반영되지 않던 경우를 고쳤고, 캡처를 버리거나 정리했을 때 기록에 아무 말도 안 남던 것도 고쳤어요.
예상 기록은 거리 구간마다 가장 빠른 기록 하나를 근거로 씁니다. 그런데 그 겨루기가 구간 안에서만 일어나다 보니, 이런 표가 그대로 남아 있었어요.
3km 이하 2.9km 5:59/km
7~15km 7.1km 3:43/km ← 더 긴데 더 빠릅니다
7km 를 3:43 에 달리는 분이 3km 를 5:59 밖에 못 달릴 리가 없지요. 저 2.9km 는 그 거리에서 낼 수 있는 기록이 아니라 그냥 천천히 달린 날인데, 예측은 그걸 전력으로 읽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리가 늘어도 페이스가 거의 안 떨어지는, 사람에게는 나올 수 없는 모양이 됐어요.
이제 더 긴 거리를 더 빠르게 달린 기록이 있으면 그 기록을 씁니다. 위 예시에서 5K 예상이 4:00/km 에서 3:36/km 로 바뀝니다.
"어떤 달리기를 해야 갱신되나" 카드도 같이 정확해졌어요. 전에는 3km 이하 · 5:59/km 보다 빠르게 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 페이스로 달려 와도 숫자는 그대로였습니다 — 이미 더 좋은 기록에 밀려 있었으니까요. 이제 실제로 예측을 바꾸는 페이스를 말하고, 그게 어느 기록에서 온 페이스인지도 함께 보여 드려요.
밀려난 기록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근거 목록에는 그대로 남고, 왜 예측에 안 쓰였는지만 표시돼요.
한 가지 더 — 근거가 얇아지면 신뢰도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낮아진 게 아니라 원래 그만큼 이었던 거예요. 거리 폭이 너무 좁아 지구력 지수를 내 기록으로 잡지 못할 때도 이제 (기본값) 이라고 솔직히 적습니다. 다른 거리대를 한 번만 달려도 내 값으로 바뀝니다.
지난번 효율 지형 옆에 같은 방식의 그림 세 장이 더 붙었어요. 눈금은 모두 내 기록에서 잡습니다. 케이던스 지형 — 빨라질 때 내가 무엇을 바꾸는지 보여 줘요. 같은 페이스를 발을 더 굴려서 내는지, 보폭을 늘려서 내는지. 여기엔 좋고 나쁨을 칠하지 않았어요. 속도는 케이던스와 보폭의 곱이라 한쪽이 늘면 다른 쪽이 줄고, 어느 쪽이 맞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간 리듬 — 일주일을 어떻게 짜 왔는지를 요일 × 12주 달력으로 봅니다. 롱런이 어느 요일로 옮겨 갔는지, 며칠씩 이어 달렸는지가 한눈에 보여요. 쉰 날은 빈 칸으로 그립니다 — 쉰 날도 훈련의 일부라서, 색을 옅게 칠해 훈련한 날 사이에 묻히게 두지 않았어요. 언덕 지형 — 내 기록이 어떤 지면에서 나온 것인지 봅니다. 같은 경사대끼리만 견주니까, "빨라졌다"가 사실은 평지를 더 달린 것뿐이었던 경우를 가려낼 수 있어요. 데이터가 없으면 그 그림은 그리지 않고 그렇다고 말합니다. 거의 평지만 달렸다면 언덕 그림 대신 그 사실을 알려 드려요. 화면에서는 돌려 보실 수 있고, PDF·인쇄에서는 같은 내용이 평면 그림으로 전부 펼쳐져 나옵니다.
인터벌 훈련 리뷰에서 세 가지를 고쳤어요. 반복 횟수를 정확히 셉니다. 마지막 반복이 유난히 빠르면 그것만 반복에서 빼고 세는 일이 있었어요. 워밍업과 쿨다운이 반복에 섞이지도 않습니다. GPS 가 300m 를 290m 로 재도 목표 거리로 말해요. 짧은 회복을 잘못 읽지 않아요. 반복 사이 회복이 짧으면 심박이 잘 안 떨어지는데, 이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 심박은 힘든 구간이 끝난 뒤에 정점을 지나거든요. 그런데도 "회복이 부족했다"고 보고 지키기 어려운 심박 목표를 말하곤 했어요. 이제 짧은 회복의 질은 다음 반복의 페이스가 유지됐는지로 봅니다. 리뷰가 판정을 먼저 말해요. 세션 설명만 하고 잘 된 훈련인지를 빼면, 정작 궁금한 걸 다시 여쭤보셔야 하니까요. 그리고 분석이 오래 걸릴 때 버튼을 여러 번 누르셔도 리뷰가 여러 개 만들어지지 않아요.
체력 리포트에 효율 지형이 생겼어요. 어떤 페이스와 심박의 조합에서 얼마나 오래 달렸는지를 최근 1년과 그 앞 1년, 두 장으로 겹쳐 봅니다. 그동안 리포트는 "지금 체력"과 "작년 같은 계절"은 말했지만, 정작 내가 실제로 달려 온 자리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게다가 이지 페이스나 심박의 기준이 모두에게 같은 값으로 고정돼 있어서, 한 번도 달린 적 없는 구간을 기준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이 지형은 눈금을 내 기록에서 잡아요. 화면에서는 돌려 보실 수 있고, PDF·인쇄에서는 같은 내용이 평면 그림으로 나옵니다.
코치가 랩을 실제로 보고 답하도록 고쳤어요. 랩 차트는 화면에 다 나오는데 코치는 평균만 이야기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 구간·빌드업·네거티브 스플릿을 랩에서 직접 읽고 답해요. 그리고 인터벌 훈련에 없는 "후반 페이드"를 말하던 것도 고쳤어요. 질주와 회복이 번갈아 나오는 훈련은 뒤로 갈수록 느려진 것처럼 보이기 쉬운데, 그걸 지친 신호로 읽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훈련에서는 그 판정을 하지 않아요. 1km 씩 고르게 달린 런에서는 전처럼 짚어 드립니다.
COROS 를 연동하신 분들의 런에서 구간 랩과 1km 스플릿이 비어 있던 것을 고쳤어요. 그동안 COROS 로 들어온 기록은 거리·페이스·심박 같은 요약만 보이고 랩 탭은 늘 비어 있었습니다. 이제 리뷰를 열면 랩이 함께 보여요. 지난 기록도 다시 올리실 필요 없이 그대로 나옵니다. 1km 자동 랩은 "1km" 탭에, 트랙 훈련처럼 거리가 제각각인 랩은 "구간 랩" 탭에 들어갑니다.
체력 리포트 한 화면 안에서 같은 것을 두고 다른 숫자가 나오던 것을 고쳤어요. 풀코스 예상 기록이 자리마다 조금씩 달랐고, 대회까지 남은 기간이 머리글과 본문에서 달랐고, 같은 훈련의 심박이 본문과 근거에서 한 자리씩 어긋났습니다. 심박 존은 경계 숫자가 두 존에 동시에 들어가 있었어요. 이제 한 화면의 숫자는 같은 기준에서 나옵니다. "작년보다 달린 횟수가 줄었다"고 말하던 것도 바로잡았어요. 기록이 들어온 경로가 달라져 건수가 달라 보였을 뿐, 실제로 달린 날은 줄지 않았습니다. 결론이 먼저 보여요. 긴 진단 글이 통째로 펼쳐진 채 위쪽에 앉아 정작 중요한 내용을 아래로 밀어내고 있었는데, 이제 핵심을 먼저 보여드리고 자세한 설명은 펼쳐 보실 수 있게 했습니다. VDOT 옆에 붙던 "보통" 같은 말이 무엇에 대한 것인지도 분명해졌어요 — 실력 등급이 아니라 그 예측이 얼마나 믿을 만한지를 말하는 표시였습니다.
앞선 수정에 이어, 한 사람의 무거운 작업이 도는 동안 앱 전체가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던 자리를 남김없이 찾아 고쳤어요. 런 리뷰를 만들 때, 워치를 처음 연동할 때, 기록에 날씨를 붙일 때, 인사이트 화면을 열 때 — 네 곳이 남아 있었습니다. 특히 런 리뷰는 가장 자주 쓰는 기능이라 영향이 컸어요. 이제 이런 작업은 따로 돌아서, 누가 무엇을 하고 있든 다른 분들의 화면은 그대로 뜹니다.
기기에서 내보낸 큰 파일 하나를 올리면 그동안 앱 전체가 멈추던 것을 고쳤어요. 활동이 수천 개 담긴 파일은 읽는 데 몇 분이 걸리는데, 그 몇 분 동안 다른 화면이 전부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올리신 분뿐 아니라 그때 앱을 쓰고 계시던 모든 분께 영향이 갔어요. 이제 파일 읽기는 따로 돌아서, 올리는 동안에도 앱을 평소처럼 쓰실 수 있습니다. 파일을 끝내 읽지 못했을 때도 빈 화면 대신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 드려요.
체력 리포트를 다시 만들었어요. 진단 글이 깨진 채로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드물게 진단이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저장되면서 멀쩡하던 이전 진단까지 덮어쓰는 일이 있었고, 그럴 때 다시 진단받는 버튼조차 뜨지 않아 고치실 방법이 없었어요. 이제 온전하지 않은 진단은 저장하지 않고, 필요하면 다시 만들어 드립니다. "체력 리포트"에 지금 체력이 들어갔어요. 그동안은 지난 2년의 월별 회고에 가까웠습니다. 이제 VDOT·거리별 예상 기록·목표와의 차이·심박 존·부하 균형·작년 같은 시기의 나를 함께 봅니다. 리포트 곳곳의 자잘한 어긋남도 정리했어요 — 이름이 비어 있던 자리, 발행일이 실제와 다르던 것, 선이 잘려 보이던 그래프, 그림과 맞지 않던 설명, 좁은 화면에서 가로로 넘치던 표.
사진으로 기록을 올릴 때 생기던 네 가지를 고쳤어요. 주간·월간 합계 화면을 런 하나로 읽지 않아요. 300km, 30시간처럼 한 번의 런으로는 불가능한 값은 제안하지 않고, "합계 화면 같아요" 라고 알려 드려요. 같은 사진을 두 번 올려도 한 번만 접수돼요. 업로드 중에는 버튼이 잠기고, 1분 안에 같은 사진이 다시 오면 먼저 받은 것으로 이어 드립니다. 이미 저장한 기록이 확인 대기로 남지 않아요. 같은 사진이 두 번 접수돼 한쪽을 저장했는데 다른 쪽이 계속 "확인해 주세요" 로 남아 배지가 안 사라지던 것을 정리했어요. 사진이 같다고 확실할 때만 정리하고, 확실하지 않으면 지우지 않고 목록에서만 가려 둡니다. 확인 대기를 덜 자주 물어봐요. 처리 중일 때만 자주 확인하고, 한가하거나 다른 탭을 보고 계실 때는 쉬어서 휴대폰 배터리와 데이터를 덜 씁니다.
코치와의 대화에서 답답했던 세 가지를 고쳤어요. 다른 대화에서 받은 처방을 기억해요. 채팅에서 받은 변속주 페이스로 뛰고 런 카드에서 "추천받은 대로 뛰었어" 라고 하면, 코치가 "이 화면에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라고 답하던 일이 있었어요. 이제 최근 이틀 동안 다른 대화에서 코치가 한 말을 함께 보고 답합니다. 부상 조언처럼 그 대화에만 머물러야 하는 내용은 옮기지 않아요. "?" 만 보내셔도 다시 짚어 드려요. 앞 답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는 뜻으로 읽고, 결론을 한 줄로 다시 말한 뒤 막힌 곳 하나만 여쭤봐요. "네"·"알겠어요" 에는 바로 답하고 사용 한도를 쓰지 않아요. 다만 코치가 질문한 뒤이거나, 확인을 기다리는 카드(부상 기록·계획 변경 등)가 있으면 지금처럼 코치에게 전해져요. "아니요" 는 언제나 코치에게 갑니다.
사진으로 올린 기록의 날짜를 고쳐 다시 저장했을 때, 같은 런이 가까운 두 날짜에 하나씩 남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런 기록은 날짜가 달라서 중복 정리 화면에 나오지 않았고, 찾아서 지울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제 거리·시간·평균 심박이 같고 날짜만 1~3일 차이 나는 사진 기록 두 개를 중복 정리 화면에서 한 쌍으로 보여 드려요. 어느 쪽을 남길지 골라 지우면 되고, 지운 뒤에도 바로 되돌릴 수 있어요. 정리하는 사이에 기록이 바뀌었다면 엉뚱한 기록을 지우지 않고 "기록이 바뀌었어요 — 다시 골라 주세요" 라고 알려 드립니다.
런 리뷰가 "회복 의도였나요, 거리 채우기였나요?" 처럼 의도를 물었을 때, 이제 아래 입력창에 답하면 그 의도로 리뷰를 다시 써 드려요. 지금까지는 리뷰가 "아래에 답해 주시면 다시 리뷰하겠습니다" 라고 해 놓고, 실제로 답을 적으면 채팅 답만 오고 리뷰 카드는 그대로였어요. 리뷰를 고치려면 위의 "의도 알려주기" 버튼을 먼저 눌러야 했거든요. 질문을 적으시면 예전처럼 코치가 답하고, "네"·"알겠어요" 같은 짧은 대답은 리뷰를 바꾸지 않아요. 리뷰가 다시 써져도 방금 나눈 대화는 카드에 그대로 남습니다.
사진으로 올린 기록을 저장한 뒤 같은 기록이 한 번 더 저장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저장이 끝나고 코치가 "이 런을 계획의 그 세션으로 볼까요?" 를 물을 때, 화면이 그 자리에 머물면서 저장 버튼을 다시 켜 두고 있었어요. 그래서 한 번 더 누르면 "이미 같은 런이 저장돼 있어 건너뛰었어요" 가 떴고, 이걸 저장이 안 된 걸로 보고 날짜를 바꿔 다시 저장하면 같은 런이 다른 날에 한 번 더 들어갔습니다. 이제 저장이 끝나면 버튼이 "런 보기 →" 로 바뀌고, 질문에 답하면 저장한 런으로 이어져요. 이미 저장한 기록을 다시 보내도 새 기록이 생기지 않습니다.
주간 계획을 아직 안 만드셨다면, 홈 화면이 뛴 날에도 그 안내를 보여드려요. 지금까지는 오늘 기록이 있는 날이면 홈의 "지금 할 일" 카드가 숨었어요. 그런데 앱을 여는 때가 대개 막 뛰고 나서라, 열심히 기록하시는 분일수록 그 안내를 볼 일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설정이 아직 남아 있으면 오늘 기록 카드 바로 아래에 다음에 할 일이 함께 보여요. 계획이 없는 날 뛰신 기록에 "약속을 지켰어요" 라고 하던 문구도 고쳤어요 — 약속한 적이 없는데 지켰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안내 문구에 남아 있던 예전 명령어 표기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진이 안 읽혔을 때 화면이 건수만 말해 주던 것을 고쳤어요. 지금까지는 "읽지 못한 이미지 N건" 이 전부여서, 무엇을 다르게 올려야 하는지도 사진 말고 다른 방법이 있는지도 알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사진을 몇 번이고 다시 올리게 됐어요. 이제 읽기에 실패하면 두 가지를 함께 알려드립니다 — 어떤 화면이 잘 안 읽히는지 정리한 도움말과, 사진이 끝내 안 읽힐 때 날짜·거리·시간만 한 줄로 적어 넣는 길이에요. 처음 시작하는 화면에서도 두 번째 길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같은 기록을 여러 번 올렸을 때 같은 안내가 쌓이며 그동안 무엇이 들어왔는지를 밀어내던 것도 정리했어요. 설정 화면의 이번 달 사용료는 실제로 잰 값이 아니라 추정치라서 '약 ○○ (추정)' 이라고 정확히 말하도록 바꿨습니다.
COROS 를 연결한 뒤 며칠 동안 오늘 뛴 기록이 안 들어오고, 홈에는 "지난 기록을 가져오는 중" 만 계속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 과거 기록을 채우는 작업이 이미 받아 둔 기록에 하루 다운로드 몫(50개)을 다시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거 기록 채우기가 끝나지 않았고, 새로 뛴 기록의 차례도 오지 않았어요. 이제 이미 있는 기록은 몫을 쓰지 않고 건너뛰고, 새로 뛴 기록을 과거 기록보다 먼저 가져옵니다. 하루 몫을 다 쓰면 홈 배지가 "남은 N건 · 내일 이어서 받아요" 라고 말해요 — 연결을 끊고 다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진으로 기록을 올릴 때 어떻게 찍으면 잘 읽히는지를 올리는 자리에서 바로 알려 드려요. 화면 전체를 길게 이어붙인 스크롤 캡처 한 장보다 요약·구간·심박 화면을 한 장씩 찍어 같은 슬롯에 넣는 게 정확해요. 긴 캡처는 글자가 작아져 날짜처럼 작은 글씨를 놓칠 수 있거든요 — 실제로 지도 위 도로명이 날짜 숫자와 겹쳐 날짜만 못 읽은 일이 있었어요. 날짜를 못 읽었을 때는 왜 그런지 한 줄로 말해 드리고, 도움말의 기록 가져오기 안내에 잘 읽히는 찍는 법과 읽기 어려운 화면(활동 목록·구간 표만 있는 화면·카메라로 찍은 사진 등)을 정리해 두었어요.
런 리뷰의 왜? 에서 지난 주 거리와 증가율이 0 으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 8월 말~9월 초에 만들어진 주간계획 일부에 지난 주 거리가 비어 있었고, 화면은 그 빈 값을 0 으로 그대로 읽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에 100km 넘게 뛴 분에게도 지난 주 0km 로 나왔어요. 해당 계획들의 값을 다시 채웠고, 앞으로는 값이 없을 때 0 이라고 말하는 대신 그 줄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 모르는 숫자를 아는 척하지 않는 쪽이 맞으니까요. 지난 주 거리는 부상 예방을 위한 주간 증가 상한의 기준이기도 해서, 그 기준도 함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홈 화면 맨 아래 "더 보기"와 설정에 데이터 관리가 생겼어요. COROS·Strava 연동으로 들어온 것, 사진으로 올린 것, 직접 입력한 것이 각각 몇 건이고 며칠치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연동으로 받아 온 기록이 뭉뚱그려 보여서 연동이 실제로 돌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던 것도 함께 정리했어요. 실수로 지운 기록을 되살릴 수 있어요. 이 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 그동안 한 건씩 지운 기록은 되돌릴 자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연동으로 들어온 기록만 다시 가져올 수 있어요. 사진·직접 입력으로 만든 기록은 다시 받아올 원본이 없어서 직접 올리셔야 합니다. 그 사실도 화면에 그대로 적어 뒀어요. 연동별로 마지막 동기화가 언제였는지 보고 그 자리에서 동기화하거나 연결을 해제할 수 있고, 같은 달리기가 두 건으로 남은 게 있으면 여기서 정리 화면으로 가실 수 있어요.
워치 연동, 기록 화면 사진, 내보내기 파일, 직접 입력이 "데이터 연결" 한 화면에 전부 펼쳐져 있어요. 예전에는 파일 올리기와 내보내기 신청이 다른 화면에 있고 접혀 있어서 찾기 어려웠어요. 이제 홈의 "데이터 연결하기"나 설정의 "기록 가져오기"를 누르면 같은 화면이 열리고, 기기별로 파일 뽑는 법, 신청해 두고 기다리는 표시, 올린 뒤 몇 건이 들어왔는지까지 한 곳에서 볼 수 있어요. 예전 주소로 저장해 둔 링크도 그대로 이 화면으로 와요.
컨디션 카드의 연속 러닝 문장을 고쳤어요. 지금까지는 최근 2주 안에서 가장 길었던 구간을 세어서, 이미 며칠째 쉬고 있는데도 "9일 연속 러닝 중, 하루 쉬어요"가 뜨고 회복 리듬 점수도 함께 깎여 있었어요. 이제는 지금 이어지고 있는 일수만 셉니다. 반대로 2주를 넘겨 이어온 분들은 14일에서 멈춰 있던 숫자가 실제 일수로 펴져요. 오늘 기록을 아직 올리지 않았을 때는 "어제까지 N일 연속"으로 말해요. 쉬는 날인지 아직 안 올린 건지 앱이 알 수 없으니까요. 그동안 쉬고 있었는데 경고를 보셨다면, 오늘 컨디션 점수가 눈에 띄게 올라가 있을 거예요.
안드로이드에서 기록 추가의 한 슬롯에 두 번째 사진부터 안 들어가던 문제를 고쳤어요. 고른 사진을 그 자리에서 복사해 두기 때문에 앨범을 오가며 요약·구간·심박 화면을 한 장씩 모아도 한 런으로 합쳐져요. 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안에서 열면 한 번에 한 장만 골라질 수 있어요. 그때는 "이미지 더 고르기"로 이어서 넣으면 돼요. 실제 기기에서 아직 안 되면 알려 주세요.
설정의 새 "시즌" 카드에 대회를 여러 개(A·B·C 우선순위, 로드/트레일, 고도)와 매주 반복하는 클럽 훈련(요일·시간·장소)을 넣을 수 있어요. 주간 계획은 그 위에서 짜여요. 대회일은 레이스, 전날은 짧은 조깅, B·C 대회 다음 날은 회복이 되고, 클럽 훈련 칸은 잠겨서 계획이 바뀌어도 그대로예요. 대회 두 개가 열흘 안에 있으면 "강하게 뛰면 다음 대회까지 부하가 이렇게 된다"를 숫자로 보여 드려요. 달력에도 대회와 클럽 훈련이 표시돼요.
내일 계획이 있으면 저녁에 브리프가 와요. 내일 세션, 내 심박 존 기준 강도, 시간별 날씨로 고른 뛰기 좋은 시각, 웜업, 롱런이나 새벽 집결이면 취침·식사 시각까지 한 장에 담겨요. 아침엔 "잠 어땠어요?" 세 개 중 하나를 누르면 설쳤을 때 오늘 훈련을 한 단계 가볍게 바꿔 드려요. 런 리뷰 끝에 "내일은…" 한 줄이 붙고, 답변 속 ACWR·Z2 같은 용어를 누르면 뜻과 내 값이 떠요. 처방 아래 "왜?"를 누르면 계산에 쓴 숫자가 보여요.
사진을 올리거나 동기화가 끝나면 "8/29 30.1km 새로 들어옴 · 토요일 롱런과 매칭 · 1장은 중복이라 제외"처럼 무엇이 들어갔고 무엇이 빠졌는지 알려 드려요. 런과 계획 세션의 짝이 애매하면 확인을 묻고, 다른 날 뛴 세션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 같은 날 붙어 있는 웜업·본훈련·쿨다운은 한 세션으로 묶을 수 있어요. 코치는 이제 내 최대심박 기준 존(bpm)으로 말하고, "z2 구간 알려줘"는 바로 답해요. 설정에서 말투·단위(bpm/퍼센트)·답변 길이를 고를 수 있고, "코치가 아는 것"에서 코치가 무엇을 기억하는지 볼 수 있어요.
"프로필 최대심박 185", "10km PB 42:12", "대회가 춘천으로 바뀌었어", "어제 기록 지워줘" 같은 말을 하면 저장할지 묻는 카드가 뜨고, 저장하면 "저장됨 · 최대심박 185 · 설정 › 심박 존" 영수증이 남아요. 같은 말을 여러 번 할 필요가 없어요. 코치 사용량 한도에 걸렸을 때 영어 오류 대신 "코치가 잠시 쉬는 중이에요"로 안내해요.
앱이 새 버전으로 바뀌는 순간에 돌고 있던 코치 답변이 중간에 끊기는 일이 있었어요. 아무것도 안 하셨는데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보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제 진행 중인 답변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바뀌고, 그래도 끊긴 오늘 세션·런 리뷰·주간 리뷰는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 드려요.
주간 계획을 만들 때 지난주 실제로 뛴 거리와 지금 체력으로 예측한 기록, 대회까지 남은 주차를 함께 봅니다. 대회 2주 전에는 자동으로 볼륨을 줄이고, 목표가 지금 체력보다 많이 앞서 있으면 계획 의도에 그 사실을 적어요. 요일 휴식·요일 바꾸기·주간 거리 조정은 코치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반영되고, 매주 같은 요청을 하면 "매주 반복으로 저장할까요?"를 물어봅니다. 대회가 지나면 결과를 묻고 다음 목표를 제안해요.
자동 연동 백필이 끝난 뒤 데이터 연결 화면을 열면 화면이 계속 깜빡이며 새로고침됐어요. 완료 상태를 한 번만 갱신하도록 고쳤습니다.
Strava 는 자리가 열 개뿐인 1회용 가져오기라 맨 위에 두면 안 되는 카드였어요. 지금은 COROS 자동 연동, 사진 올리기, Strava, 가민 순으로 보여 드려요.
가입 직후 데이터 연결 화면에서 사진 올리기가 맨 위에 있어 매번 손이 가는 경로로 시작하는 분이 많았어요. 이제 COROS 같은 자동 연동을 먼저 보여 드리고, 안내 문구도 지금 사실에 맞게 고쳤어요.
설정이 같은 모양의 카드 열한 장이 세로로 이어져 무엇을 봐야 할지 알기 어려웠어요. 내 현황, 목표·데이터·알림, 코치·훈련 방식, 계정의 네 묶음으로 나누고 각 묶음 안에서 행으로 구분했어요. 기능은 그대로예요.
기록을 가져올 때 "33건 들어왔어요"만 보여서 나머지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었어요. 출처가 섞인 계정에서는 가져올 것의 대부분이 이미 갖고 계신 기록이라 그 차이가 큽니다. 이제 "이미 있던 118건은 겹치지 않게 건너뛰었어요"처럼 건너뛴 개수도 함께 알려드려요.
앱 전체 화면에서 장식용 그림자·그라디언트·배경 무늬를 걷어냈어요. 작은 대문자 라벨은 읽기 쉬운 회색 본문 글씨가 됐고, 버튼과 칩은 테두리 대신 채움으로 구분해요. 홈의 안내 카드도 얇은 한 줄로 내려왔습니다. 기능과 화면 구성은 그대로예요.
Strava 나 사진으로 기록이 쌓인 계정에 COROS·가민을 새로 연결하면 같은 런이 두 줄이 되는 일이 있었어요. 겹치는 기록을 걸러내는 기준을 중복 정리 화면과 똑같이 맞춰서, 시작 시각이 저장돼 있지 않은 예전 기록과도 견주어 봅니다.
COROS 는 1km 가 안 되는 활동의 거리를 미터로 주는데 저희가 km 만 읽고 있어서, 그런 활동은 거리가 비어 있었어요. 이제 미터로 온 값도 km 로 바꿔 읽습니다.
COROS 를 처음 연결하면 지난 기록을 가져오는데, 그때 이미 갖고 계신 런이 한 번 더 들어오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가져오기 전에 기존 기록과 대조하고, 건너뛴 개수를 요약에 적어 드립니다. 연결 직후 2분 가까이 아무 표시가 없던 것도 함께 고쳐서 이제 진행 막대가 바로 보여요.
COROS 자동 연동이 공식 경로로 바뀌었어요. COROS 로그인 화면에서 직접 승인하시면 되고, 저희는 비밀번호를 받아 두지 않습니다. 한 번 연결하면 30일 동안 유지되고, 하루에 가져오는 활동은 50개까지예요.
홈 화면 위쪽의 이번 주 러닝 N회 가 이제 달린 날을 셉니다. 하루에 몇 번을 달리셨든 그 날은 1회예요. 전에는 기록 건수를 그대로 세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나눠 뛰신 날이 2회로 잡히고, 바로 아래 ‘계획 N회’ 는 원래부터 날짜 기준이라 위아래 두 숫자가 서로 다른 것을 세는 상태였습니다. "계획 5회인데 6회 했다" 처럼, 실제로 하루를 더 달리신 게 아닌데 그렇게 보이는 일이 있었어요. 하나의 러닝이 워치와 앱 양쪽에서 두 번 올라온 날도 같은 자리에서 2회가 됐고요. 이제 위아래가 같은 단위라 그대로 견주어 보실 수 있습니다. 숫자 아래 점(●)도 같이 날짜 기준으로 바뀌어 한 주에 최대 일곱 개예요. 거리는 그대로 합계입니다 — 두 번 달리신 날은 두 번 달린 만큼 km 가 늘어나는 게 맞으니까요.
계획 수정과 내가 입력하기 아래쪽의 입력칸이 여러 줄을 받습니다.
전에는 이 칸이 한 줄짜리였어요. '내가 입력하기' 화면은 요일 칸 위에 "한 번에 적고 싶으면 아래 칸에 그대로 쓰셔도 돼요" 라고 안내해 놓고, 정작 거기서 Enter 를 누르면 줄이 바뀌는 대신 그대로 전송됐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치를 옮겨 적으시려면 / 로 줄을 나누시거나 하루씩 일곱 번에 나눠 보내셔야 했어요. '계획 수정'에 긴 요청을 적으실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이제 칸이 내용에 맞춰 아래로 늘어나고, 적으신 만큼 한눈에 보입니다. 폰에서는 Enter 가 줄바꿈이고 전송은 ‘보내기’ 버튼이에요. 컴퓨터에서는 예전처럼 Enter 로 보내시고, 줄을 바꾸실 때는 Shift+Enter 를 쓰시면 됩니다.
요일별 일곱 칸은 전에도 여러 줄을 받았고, 그대로예요.
런을 이미지로 등록하신 뒤 세부 차트를 보태려고 이미지를 더하면, 그 런이 다른 요일로 옮겨 붙는 일이 있었어요. 수요일에 달린 기록이 목요일에 가 있는 식이었죠. 새로 올리신 이미지에서 읽은 날짜가 원래 런의 날짜를 덮어쓰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미 저장된 런에 이미지를 더할 때는 그 런의 날짜를 그대로 지킵니다. 새 이미지가 다른 날짜로 읽히면 확인 화면에 표시해 드리니, 정말 옮기고 싶으실 때는 직접 고치실 수 있어요. 그리고 체력 리포트 하나. 리포트 맨 위의 핵심 요약은 매번 새로 쓰는 게 아니라 한 번 만들어 두고 다시 보여드리는데, 지난 기록을 나중에 몰아서 넣으신 경우 그 요약이 예전 상태에 머물러 있었어요. 아래 월별 기록은 제대로 반영돼 있는데 맨 위 글만 "그 달은 비어 있다"고 말하는, 한 화면 안에서 앞뒤가 안 맞는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그럴 때 다시 진단받는 버튼조차 뜨지 않아 고치실 방법이 없었어요. 이제는 지난 날짜의 기록을 몰아서 넣으셔도 "이 진단은 지금 기록과 어긋난다"를 알아채고, '지금 기록으로 다시 진단받기' 를 띄워 드립니다. 눌러 주시면 넣으신 기록이 모두 반영된 요약으로 다시 써 드려요.
내가 입력하기가 요일 칸 일곱 개로 바뀌었어요. 전에는 한 줄짜리 칸 하나에 일주일을 다 적어야 해서 줄바꿈도 안 되고, 이중세션(아침·저녁)을 적기도 어려웠어요. 이제 요일마다 칸이 따로 있고 여러 줄을 쓸 수 있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 하나. 전에는 한 요일만 고쳐 넣어도 나머지 엿새가 새로 만들어져 먼저 적어 두신 계획이 사라지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적지 않은 요일은 지금 계획을 그대로 둡니다. 각 칸 아래에 '지금:' 으로 현재 내용을 보여드리니, 무엇이 그대로 남는지 적기 전에 확인하실 수 있어요. 혹시 옮기는 과정에서 무언가 빠지거나 바뀌면 저장하기 전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가끔 코치가 영어로 된 알 수 없는 문장을 답으로 내놓는 일이 있었어요. 코치가 잠시 쉬어야 할 때 나오는 시스템 메시지가 코치의 말인 것처럼 그대로 화면에 떠 있었거든요. 이제 그런 순간에는 잠시 뒤에 다시 물어봐 달라고 말씀드리고, 다시 눌러 보실 수 있어요. 이름을 아직 정하지 않으신 분께 코치가 "러너"라고 3인칭으로 말하던 것도 고쳤어요 — 본인에게 하는 말인데 남 얘기처럼 들렸던 부분이에요. 이름을 정하신 분은 이제 대화 내내 같은 이름으로만 불러 드려요. 마지막으로, 훈련표처럼 코치가 대화 안에서 직접 만들어 드릴 수 없는 것을 부탁하시면 "잠깐만" 하고 끝나 버리는 일이 있었어요. 그 다음 턴은 오지 않으니까요. 이제는 화면의 '이 주 계획 만들기' 처럼 실제로 누르실 수 있는 곳을 알려 드립니다.
존 표가 늘 60/70/80/90%로 고정돼 있었어요. 랩 검사나 워치 표로 자기 역치를 아는 분에겐 틀린 표였고, 고칠 방법도 없었죠. 이제 설정 → 내 훈련 존에서 '존 경계 직접 조정'을 열면 손잡이 네 개를 끌어 각 존이 시작하는 지점을 옮길 수 있어요. 끄는 동안 위 표의 bpm이 같이 움직입니다. 옮긴 경계는 강도 분포(80/20)와 캡처한 존 검증에도 반영돼요. 언제든 '기본 경계로'를 눌러 되돌릴 수 있습니다.
주 중반에 브리핑을 열면 총 거리가 실제보다 적게 보였어요 — 아직 안 끝난 이번 주를 한 주로 세고 있었거든요. 이제 오늘부터 거슬러 28일을 그대로 셉니다. 쉬어 간 주가 있어도 주 평균을 부풀리지 않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 존에만 머문 런 — 회복런·이지런이 흔히 그렇다 — 은 심박존 사다리가 통째로 비어 있었습니다. 느리게 뛴 런일수록 데이터를 잃는 상태였고, 이제 그대로 들어옵니다. COROS 의 6단계 존도 정확히 읽습니다.
COROS 연결이 만료되면 새 기록이 안 들어오는데, 화면은 계속 정상 동기화 중이라고 말하고 있었어요. 이제 끊기면 홈에서 바로 알려 드리고, 다시 연결하는 버튼도 그 자리에 놓아 둡니다.
채팅 탭의 추천 질문에 앱이 만든 문장이 섞여 나오던 것을 걸러냈어요. 카드를 눌렀을 때 대신 보내지는 문장들이 마치 다른 러너가 직접 쓴 질문처럼 집계되고 있었습니다. 당분간은 기본 예시로 채워지고, 여러분이 실제로 자주 묻는 질문이 쌓이면 그걸로 바뀝니다.
3주 내내 강도를 '하'로 고르셔도 다음 주 계획은 똑같은 강도로 나왔어요 — 코치가 그 선택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이제 최근 4주 동안 강도를 어떻게 바꿔 뛰셨는지가 다음 주 계획을 짤 때 가장 먼저 반영됩니다.
계획 상세에서 세션 구성 안내가 강도 선택 아래에 그대로 한 번 더 나오고 있었어요. 그룹 훈련 안내처럼 긴 글일수록 눈에 띄었습니다. 이제 한 번만 나옵니다.
코치 상담 횟수 제한을 없앴어요. 월 한도도, 주간 계획 같은 Pro 전용 구분도 지금은 없습니다 — 마음껏 물어보세요. 채팅 탭의 입력창이 화면 아래에 붙어 있어요. 긴 답을 읽는 동안에도 바로 이어서 물어볼 수 있고, 기록 추가는 입력창 왼쪽 + 로 들어갔습니다. 런 리뷰 대화를 열면 코치가 무엇을 보고 썼는지가 함께 보여요 — 1km 스플릿과 심박 존 분포가 대화 위에 깔립니다. 가장 빠른 구간과 가장 오래 머문 존이 표시돼요.
홈 맨 위 지표 네 개가 숫자만이 아니라 작은 그래프로 보여요. 이번 주 거리는 요일별 막대라 어느 요일에 얼마나 뛰었는지가 한눈에 들어오고, 러닝 횟수는 점으로 계획 대비 진행이 보입니다. 컨디션은 최근 2주 흐름선, 훈련 부하는 안전 구간 위의 바늘로 — 지금 부하가 적정 범위 안인지 밖인지가 바로 보여요. 각 타일을 누르면 트레이닝 탭·컨디션 카드로 이어집니다.
백필 기능이 생기기 전에 이미 연결하신 분들은 과거 기록을 영영 못 받고 있었어요 — 이어받기 조건이 새로 연결한 계정만 보고 있었습니다. 먼저 연결해 주신 분들부터 받으셔야 하는데 정확히 거꾸로였어요. 이제 모두 들어옵니다.
COROS 를 연결할 때 5분 넘게 말없이 기다리던 화면을 고쳤어요. 이제 계정 확인은 바로 끝나고, 과거 기록은 뒤에서 끝까지 들어옵니다.
홈을 열면 맨 위에서 이번 주 거리·러닝 횟수·컨디션 지수·훈련 부하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계획이 있으면 "계획 42km"처럼 목표 대비도 같이 보입니다. 늘 같은 인사말 카드와 훈련 도감 카드는 홈에서 뺐어요 — 매일 보는 첫 화면은 지금 내 상태를 말해 주는 자리여야 하니까요.
채팅 탭을 열면 이제 코치가 뭐라고 했는지가 먼저 보여요. 목록의 첫 줄이 내가 물었던 질문이 아니라 코치의 답이라, 열지 않아도 조언이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 날짜별로 묶여서 훈련 일지처럼 읽혀요. 맨 위에는 코치가 먼저 건 말이 섭니다 — 아직 같이 안 본 런, 지금 물어볼 만한 것들요. 코치 대화 횟수는 쓰지 않아요(눌러서 실제로 물어볼 때만 씁니다). 대화 안에서는 코치의 말이 말풍선 대신 본문 그대로 나와서 긴 답이 훨씬 잘 읽히고, 답변마다 👍 / 👎 로 알려 주실 수 있어요. 아쉬웠다면 한 줄만 남겨 주세요 — 코치를 고치는 데 그대로 씁니다.
훈련 강도를 고를 때마다 화면이 위로 갔다가 다시 내려오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열어 둔 자리에서 값만 바뀝니다.
아이폰에서 화면을 내리는 동안 +추가하기 버튼이 함께 끌려 올라가던 문제의 진짜 원인을 찾아 고쳤어요. 이제 스크롤 중에도 버튼이 화면 오른쪽 아래 제자리를 지킵니다.
세 가지 강도를 나란히 펼쳐, 각각의 구성·페이스·회복 일수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바꿨어요. 예전에는 눌러야 내용이 보였는데, 누르는 순간 계획이 바뀌었거든요.
AR·LSD·역치·인터벌처럼 훈련표에서 보긴 했는데 뜻이 애매했던 말 40개를 한자리에 모았어요. 맨 위에 '어느 쪽이 더 센 훈련인지'를 보여주는 강도 사다리가 있어서, 조깅부터 인터벌까지 순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뜨는 지표(디커플링·부하 안전·준비도 같은 것)도 같은 자리에서 설명해요. 사용법 화면의 '용어 사전' 버튼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코치가 달라졌어요. 여러분이 쓴 용어의 뜻을 코치가 미리 알고 답합니다 — 전에는 'AR'을 역치로 잘못 읽고 더 빠른 페이스를 처방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 오독을 막습니다. 물어보지 않으면 용어 설명을 늘어놓지는 않아요.
아이폰에서 가끔 +추가하기 버튼이 화면 바닥이 아니라 중간에 떠 있던 문제를 고쳤어요. 키보드가 화면 기준선을 흔들어 놓고 되돌리지 않을 때 생기던 현상인데, 이제 화면이 스스로 알아채고 제자리로 되돌립니다.
주에 열 번 넘게 달리는 분들의 홈·브리핑에서 "이번 달" 점들이 화면 밖까지 흘러넘치던 것을 고쳤어요. 이제 점이 많으면 포도송이처럼 줄을 바꿔 감기고, 주 라벨은 나란히 정렬돼요.
리듬 모드의 홈·브리핑·레이스 준비·월간 편지가 코랄빛 새 옷을 입었어요. 뛴 날은 동그란 점으로, 준비도는 둥근 미터로 — 숫자는 그대로, 온도만 달라졌어요. 엘리트 모드 화면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어요.
채팅 탭의 입력창을 다시 만들었어요. 칸과 버튼이 따로 놀던 것을 한 덩어리로 묶어서, 쓰기 시작하면 상자 전체가 켜집니다. 보내기는 쓸 말이 있을 때만 눌리고, 상자 아무 데나 눌러도 커서가 들어가요. Enter 로 보내기 · Shift+Enter 줄바꿈 안내도 이제 화면에 보입니다.
추천 질문이 새로고침할 때마다 달라져요. 늘 같은 넷만 보이면 며칠이면 눈에 안 들어오는데, 이제 좋은 답을 받은 질문 중에서 매번 다르게 골라 세웁니다.
그리고 화면 맨 위의 'Pro · 무제한' 표시를 뺐어요 — 사실이 아니었습니다(폭주 방지로 하루 상한이 모든 등급에 걸리고 결제로 풀리지 않아요).
채팅 탭의 지난 대화 목록이 달라졌어요. 줄을 누르면 이제 그 대화의 끝에 바로 닿습니다 — 주간 계획은 그 주로, 하루 리뷰는 그날로, 브리핑 심층은 그때 그 질문 창으로요(전에는 전부 화면 맨 위였어요). 링크를 복사하거나 새 탭으로 열 수도 있어요. "무엇이든 말해보세요" 아래 예시도 바뀌었어요. 저희가 만든 문장 대신, 다른 러너들이 실제로 물어서 좋은 답을 받은 질문이 올라옵니다(여러 사람이 같이 물어본 질문만 올라와요). 실험 중인 질문 하나도 '실험' 표시를 달고 함께 있어요. 그리고 대화가 끝난 것 같을 때 👍 / 👎 로 알려 주실 수 있어요. 아쉬웠다면 한 줄만 남겨 주세요 — 코치를 고치는 데 그대로 씁니다.
리듬 모드 코치가 칭찬과 응원을 듬뿍 담아 말해요 — 첫 마디는 언제나 잘한 것부터, 끝은 응원으로. 가입 위저드에서는 코칭 모드 질문이 별도 단계가 아니라 심화 질문 화면에서 가볍게 고르도록 바뀌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에 '기록 경쟁엔 관심 없는데 저한테도 맞나요?' 항목도 생겼어요.
미리 만들어 둔 다음 주 계획에도 부상 회복 상한이 똑같이 걸리도록 고쳤어요. 대회 당일에는 강도 선택지를 내지 않아요 — 그날은 계획대로 뛰는 날이에요.
하루에 여러 번 뛴 날의 리뷰에서 런 순서가 뒤섞여 읽히던 문제를 고쳤어요. 예를 들어 아침 조깅 → 인터벌 → 마무리 조깅으로 뛴 날인데, 코치가 인터벌을 먼저 한 것처럼 보고 본세션 전에 뛴 조깅을 '뛴 뒤 회복'이라고 설명하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 기록된 시작 시각대로 읽습니다. 덕분에 세션 사이 간격도 표시돼요(전에는 대부분 '알 수 없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리뷰 카드에서 바로 이어서 질문할 수 있게 됐어요.
리뷰 카드의 런 순서는 그냥 목록이 아니라 해석의 뼈대입니다. 같은 3km 조깅도 본세션 앞이면 몸을 여는 셰이크아웃이고 뒤면 회복 조깅이라, 순서를 틀리면 코치의 설명 전체가 뒤집힙니다.
06:35 같은 시각이고, 연동으로 들어온 기록은 세계표준시 형태예요.기록 목록은 순서가 맞았기 때문에, 두 목록이 서로 다른 순서를 보여 주는 상태였습니다.다시 생성 을 누르면 바로잡힌 해석으로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이 대화 전체 보기 로 채팅 탭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강도 선택지의 '하' 카드가 훈련 설명에 적힌 시간을 바꿔 적는 문제가 있었어요. 그룹 훈련 모임 시각이 20분 당겨져 보인 경우가 있었습니다 — 이제 원문 그대로 둡니다.
일부 계정에서 5K보다 하프 예상 페이스가 더 빠르게 표시됐어요. 사람에게 불가능한 값이라 예측이 거리 순서를 지키도록 고쳤습니다. 근거가 얇으면 '낮음'으로 표시돼요.
완주·시간대·꾸준함이 목표인 분을 위한 리듬 모드가 생겼어요. 주 2~4번 계획, 편한 달리기·리듬런·긴 달리기 세 가지 말, 첫 기록 한 건부터 열리는 완주 준비도, 이번 달 브리핑과 월간 편지, 대회 2주 전 준비 안내까지. 지금 쓰시는 분들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 설정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고, 기록·목표는 그대로예요.
계획을 다시 쓸 때, 코치가 일부러 비워 둔 페이스·심박 칸을 앱이 존 표에서 채워 넣던 문제를 고쳤어요. 레이스 날에 이지 페이스가 적히는 일이 더는 없어요.
아침에 뛰고 저녁에 또 뛴 날, 이제 그 날의 러닝을 한 번에 묶어서 리뷰받을 수 있어요. 총 몇 km 뛰었는지가 아니라 각 러닝이 그 하루에서 무슨 역할이었는지를 하나씩 짚어 줍니다 — 어느 것이 본세션이고 어느 것이 그 회복이었는지, 그리고 그 둘이 서로 맞물렸는지. 트레이닝 탭에서 '일' 단위로 보다가 러닝이 2건 이상인 날을 열면 기록 아래에 '이 하루 통째로' 카드가 뜹니다.
하루에 두 번 뛴 날에는 답을 얻기 어려운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런들이 서로 맞물렸나?" 각 러닝을 따로 리뷰받아도 그 답은 안 나왔어요 — 런 리뷰는 그 한 번의 달리기 안(랩·페이스·심박)만 보고, 한 주 리뷰는 요일 분포까지 올라가서 하루 안의 짜임은 보지 않았거든요.
기록 카드 바로 아래에 이 하루 통째로 카드가 나타납니다.하루 묶어서 리뷰받기 를 누르면 코치가 읽기 시작해요(최대 1~3분).다시 생성 을 쓰세요.다시 생성 하면 새 기록까지 반영됩니다.이 주 상세 의 한 주 훈련 리뷰가 합니다.기록을 넣는 버튼이 헤더 오른쪽 끝의 작은 + Run 에서, 화면 오른쪽 아래에 떠 있는 + 추가하기 로 바뀌었습니다. 한 손으로 들고 엄지로 바로 누를 수 있는 자리예요. 누르면 열리는 것은 전과 같습니다 — 사진·파일·직접 입력이 전부 이 버튼 하나에 있어요.
기록을 넣는 것이 이 앱에서 가장 자주 하는 일인데, 그 버튼이 화면 맨 위 오른쪽 구석에 있었습니다. 폰을 한 손으로 쥐면 엄지가 가장 닿기 어려운 자리예요. 라벨도 Run 이라 무엇을 더하는 버튼인지 한눈에 읽히지 않았습니다.
추가하기 로 바뀌었어요 — 무엇을 하는 버튼인지 그대로 읽힙니다.템포·인터벌·롱런처럼 부하가 있는 날에 하/중/하보다 센 세 가지가 함께 뜹니다. 각각 회복이 며칠 드는지와, 그렇게 판단한 근거가 함께 적혀 있어요.
계획이 조금 세거나 약하다고 느껴도 그동안은 코치에게 말을 걸어 고쳐 달라고 해야 했습니다. 이제 그 날 화면에서 바로 고르면 됩니다.
대화방이 나뉘어도 코치가 최근에 나눈 이야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자유 대화는 12시간 넘게 조용하면 새 방이 열리는데, 이제 새 방에서도 코치가 최근 대화를 배경으로 참고해요. 러닝 리뷰 방은 그대로입니다 — 그 런의 이야기만 봅니다.
설정의 확인 항목에 그것을 끝내는 방법이 함께 뜹니다. 가민이나 스트라바를 연동할 생각이 없다면 이제 그 항목을 직접 확인 완료로 내릴 수 있어요. 안 끝나는 할 일이 배지에 계속 남지 않습니다.
최근에 배포된 것과 그 쓰는 법을 여기 모읍니다. 화면이 어제와 다르면 여기를 먼저 보세요.
이 앱은 자주 바뀝니다. 그런데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말해 주는 자리가 없어서, 화면이 달라지면 자기가 뭘 잘못 눌렀는지부터 의심하게 됐습니다.
새 소식 타일./help) 맨 아래.계획을 고쳐 달라고 한 뒤 이어서 물으면, 코치가 화면에 떠 있는 미리보기를 보고 답합니다. 전에는 아직 저장되지 않은 미리보기를 러너는 보고 있는데 코치는 저장된 계획을 보고 답해서, 둘이 서로 다른 표를 놓고 이야기하는 일이 있었어요.
카드가 열네 장인 화면에서 배지만으로는 무엇을 봐야 할지 알 수 없었어요. 이제 확인할 것을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알림 본문에 무엇이 준비됐는지 담기고, 누르면 그 결과물 앞으로 바로 갑니다.
알림이 "무언가 도착했어요"까지만 말하면, 열어 보기 전에는 지금 볼 일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제 무엇이 왔는지를 본문에 담고, 누르면 그것 앞으로 데려갑니다.
"이번 주 75km" 처럼 숫자를 적으면 계획의 실제 합계가 그 숫자에 맞습니다.
제안은 확인 큐가 아닙니다 — 이제 확인하면 배지가 실제로 사라집니다.
월간 격자의 그 주 한 행을 주간 화면 위에 그대로 얹어, 층을 오가지 않아도 됩니다.
배지를 누르면 탭만 여는 것이 아니라 확인해야 할 카드 앞에서 멈춥니다.
한 슬롯 = 러닝 하나. 요약·구간·심박 사진을 한 러닝으로 묶고, 슬롯을 늘리면 한 번에 세 러닝까지 올립니다.
워치·앱의 기록 화면을 찍어 올리면 읽어서 채웁니다. 문제는 어느 사진이 어느 러닝인지였습니다 — 한 러닝을 올렸는데 셋으로 쪼개지거나, 서로 다른 러닝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이제 그 판정을 사람이 합니다.
거리·시간·페이스는 서로 계산이 맞아야 합니다. 사진에서 읽은 값이 어긋나면 산술로 바로잡고, 무엇을 고쳤는지 화면에 적습니다. 조용히 고치면 잘못 읽은 것을 영영 모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계획 만들기·직접 입력·조정 버튼이 캘린더 층 위로 올라오고, 대상 주가 함께 적힙니다.
화면을 가리던 하단 버튼 두 개가 사라졌습니다. 러닝 추가는 어느 화면에서나 오른쪽 위 + 입니다.
화면 아래를 가리던 동그란 버튼 두 개를 걷어냈습니다. 그 두 버튼이 나르던 일은 각각 더 잘 어울리는 자리로 옮겼습니다.
어느 화면에 있든 헤더 오른쪽의 + 가 러닝 추가입니다. 이미지·파일·직접 입력이 전부 그 안에 있습니다.
같은 훈련을 일·주·월·년 네 가지 밀도로 봅니다. 고른 층은 다음에도 기억합니다.
같은 훈련도 무엇을 보려 하느냐에 따라 알맞은 밀도가 다릅니다. 오늘 하나를 볼 때와 한 해의 흐름을 볼 때가 같은 화면일 이유가 없습니다.
주간 층 맨 위에 월간 격자의 그 주 한 행을 그대로 얹었습니다. 층을 오가지 않아도 이번 주의 모양이 보입니다.
거리·시간·페이스가 서로 맞지 않으면 산술로 바로잡고, 무엇을 고쳤는지 화면에 적습니다.
처음 5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부터 막힐 때까지, 한 문서에 있습니다.
1km 아래 짧은 활동도 폰·워치 중복 판정 대상이 됩니다.
"이번이 처음"·"가장 빠른" 같은 말은 실제로 세어 본 경우에만 합니다.
질문에 먼저 답하고 근거는 그다음입니다. 코칭 탭이 채팅 탭이 됐습니다.
물어본 것에 먼저 답하지 않고 아는 사실부터 늘어놓는 답변은, 길수록 도움이 안 됩니다. 채팅 탭의 답변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코치가 나에 대해 기억하는 것을 채팅 탭에서 볼 수 있고, 입력창이 여러 줄로 늘어납니다.
알림을 켜기까지 거치던 단계를 줄이고, iOS 는 필요한 조건을 미리 알려 줍니다.
트레이닝 탭을 열면 한 달의 추세가 먼저 보입니다.
자유 대화에서 알게 된 사실이 쌓여 다음 답변의 근거가 됩니다.
기록에서 런을 누르면 저장된 리뷰까지 한 번에 열립니다.
짧은 러닝에서 버려지던 랩이 살아나고, 심박존 사다리에 랩이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알림을 켤 수 있는데 아직 안 켠 사람에게만 홈에 안내 카드가 뜹니다.
코치 답변·주간 리뷰가 준비되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 화면을 당기면 새로고침됩니다.
코치 답변이나 주간 리뷰는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화면을 켜 두고 기다리지 않아도 되도록, 준비되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쓰고 있다면, 화면을 아래로 당겨 최신 상태를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겹쳐 기록된 쌍을 정리 화면에서 한눈에 비교하고 남길 쪽을 고릅니다.
어느 쪽을 남기는 것이 권장인지 분명해지고, 소스별로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중복으로 잡힌 기록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폰 앱과 워치가 같은 러닝을 각각 기록하면 같은 훈련이 두 번 잡힙니다. 그대로 두면 주간 거리가 부풀고, 그 숫자를 근거로 계획이 짜입니다.
지운 기록은 되돌릴 수 있게 따로 보관됩니다. 잘못 지웠다면 그 화면에서 되살리세요.
진단이 낡았다는 경고 옆에서 바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훈련이 바뀌었으면 진단을 다시 받으세요. 누른 사람에게만 새로 만듭니다.
리포트의 해석이 발행 시점의 최신 기록을 기준으로 쓰입니다.
고른 코치의 말투가 후속 대화에서도 유지됩니다.
거리·페이스·심박 같은 값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바로 보입니다. 코치는 해석만 합니다.
오늘 세션 코칭을 받은 그 자리에서 이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를 누르면 그 제안은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
런 리뷰 대화와 코칭 대화가 채팅 탭 한 곳으로 모였습니다.
대화가 주제별 세션으로 묶이고, 코치가 그 대화에서 러너를 배웁니다.
어느 탭에서나 브랜드 헤더와 탭 띠가 화면 위에 고정됩니다.
여기 적힌 것과 화면이 다르면 알려 주세요.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