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PB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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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PB 코치 사용법

처음 오셨다면 처음 5분만 따라 해 보세요. 나머지는 필요할 때 다시 오시면 됩니다.

이 앱은 당신이 실제로 뛴 기록을 읽고 다음 훈련을 제안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기록을 넣는 것이 먼저입니다 — 기록이 없으면 코치는 일반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1. 처음 5분 — 여기부터

  1. 기록을 넣으세요

    네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거나 하나면 시작됩니다.

    러닝 추가 시트 — 이미지로 입력 항목이 보인다
    화면 오른쪽 위 + 버튼은 어느 화면에서나 있습니다.
    • 이미지로 입력 — 워치나 앱의 기록 화면을 찍어 올리면 읽어서 채웁니다. 런 하나에 슬롯 하나입니다 — 한 슬롯에 넣은 여러 장(요약·구간·심박)은 그 러닝 하나로 합쳐지고, 슬롯을 늘리면 한 번에 3개 러닝까지 등록됩니다. 가장 빠릅니다.
    • Strava · COROS 연결 — 한 번 연결하면 이후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설정 화면에서 연결합니다.
    • 파일 올리기 — 워치에서 내보낸 .fit 파일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기별 내보내는 방법은 기록 가져오기 안내에 있습니다.
    • 직접 입력 — 오늘 10km 50분 평균심박 150 처럼 한 줄로 적어도 됩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몇 건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지만, 훈련 강도·회복 패턴 같은 판단은 여러 주가 쌓여야 의미가 생깁니다. 과거 기록이 있다면 먼저 가져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2. 진단이 만들어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기록이 들어오면 코치가 체력 진단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홈 화면에서 준비되면 알려 드립니다. 몇 분 걸릴 수 있습니다.

  3. 코치에게 말을 걸어 보세요

    채팅 탭에서 코치가 먼저 무언가를 짚어 둡니다. 그걸 눌러도 되고, 아무 말이나 적어도 됩니다. 이번 주 너무 힘들어 같은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4. 알림을 켜고, 홈 화면에 추가하세요

    코치 답변이나 주간 리뷰는 준비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알림을 켜 두지 않으면 다 됐다는 것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설정 → 알림에서 켜세요.

    아이폰은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홈 화면에 추가한 뒤, 설치된 앱에서 알림을 켤 수 있습니다. Safari 탭에서는 켜지지 않습니다 — 설치 방법을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2. 화면 둘러보기

아래 탭바로 옮겨 다닙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옆으로 밀어서 나머지 탭을 봅니다.

홈 — 오늘 할 일

홈 화면 — 오늘 완료한 템포 10.2km 와 리뷰 버튼, 훈련 도감 카드
  • 오늘 뛰었으면 완료 카드가, 아직이면 오늘 할 일이 뜹니다.
  • 오늘 훈련 리뷰 받기 — 방금 뛴 러닝을 코치가 읽고 해석해 줍니다.
  • 날씨를 켜면 그날 조건에 맞춘 조언이 붙습니다. 도시를 한 번 정해 두세요.
  • 몸 상태(수면·피로·기분)를 하루 한 번 찍어 두면 컨디션 판단에 쓰입니다.
  • 체중·훈련 도감·작년 오늘 같은 카드가 상황에 따라 나타납니다.

채팅 — 코치와 대화

채팅 화면 — 코치가 먼저 봐 둔 항목과 주제 칩
  • 코치가 먼저 봐 뒀어요 — 훈련량이나 추세에서 눈에 띄는 것을 미리 짚어 둡니다. 이건 계산으로 만든 것이라 열어 봐도 한도가 줄지 않습니다.
  • 아래 주제 칩(강도 점검·목표 가능성·통증 상담 등)을 누르면 그 주제로 시작합니다.
  • 지난 대화는 아래에 남아 있고, 이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코치가 아는 나를 펼치면 코치가 기억하고 있는 내용을 확인·수정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닝 — 달력과 계획

트레이닝 화면 — 이 달 180km, 지난달 대비 +21%, 주별 합계 달력
  • 월 단위 달력에서 이 달 러닝·지난달 대비·이지 대 하드 비율을 한눈에 봅니다.
  • 주를 누르면 그 주 상세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주간 계획을 만들고 고칩니다 — 아래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 러닝 하나를 누르면 상세가 열리고 이 달리기 분석하기로 리뷰를 받습니다.
  • 같은 러닝이 두 번 들어왔다면 상단에 정리하기 배너가 뜹니다.

브리핑 — 4주를 한눈에

브리핑 화면 — 4주 스냅샷, 주간 볼륨 추이, 강도 분포
  • 최근 4주 총 거리·주 평균·계획 이행률, 주간 볼륨 추이, 강도 분포를 봅니다.
  • 각 항목을 누르면 그것에 대해 코치에게 물어보는 창이 열립니다.
  • 여기 숫자는 전부 기록에서 계산한 것이라 보는 것만으로는 한도가 줄지 않습니다.
  • 이미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예상 기록 — 지금 뛰면 얼마

예상 기록 화면 — 코스 고저도와 날씨를 바꿔 가며 본 5km·10km·하프·풀 예상
  • 최근 기록을 바탕으로 5km·10km·하프·풀코스 예상 기록을 계산합니다.
  • 코스 고저도와 날씨를 바꿔 가며 조건이 기록을 어떻게 바꾸는지 봅니다.
  • 범위(예: 3:09~4:20)가 함께 나옵니다 — 기록이 적을수록 범위가 넓어집니다.

부상 — 아플 때

부상 화면 — 부위와 심각도를 기록하는 입력
  • 부위와 정도를 기록하면 코치가 그걸 알고 계획을 조정합니다.
  • 달릴 때·달린 뒤 통증을 체크인하면 회복 흐름이 남습니다.
  • 재활 운동을 세트 단위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 나으면 완치로 표시하세요 — 표시하지 않으면 계획이 계속 보수적으로 갑니다.

설정 — 나를 알려 주기

설정 화면 — 내 현황과 데이터 연결
  • 목표(대회·날짜·목표 기록)를 정하면 그 기준으로 조언이 바뀝니다.
  • 개인 기록(PB) 확정, 심박 존 보정.
  • 알림 켜기와 종류 선택.
  • 코치 고르기 — 말투가 다른 코치가 있습니다. 훈련 내용은 같습니다.
  • 내 훈련 선호 — "롱런은 토요일에" 같은 걸 적어 두면 매주 반영됩니다.
  • 코치의 기억 — 코치가 기억하는 내용을 직접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훈련 도감 — 모으는 재미

훈련 도감 화면 — 수집한 훈련 카드
  • 야소 800, 파틀렉처럼 이름 있는 훈련을 실제로 해내면 카드가 열립니다.
  • 기록을 보고 자동으로 판정합니다. 애매하면 물어봅니다.
  • 직접 레시피를 만들어(칵테일) 링크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3. 주간 계획 — 세 가지 방법

전부 트레이닝 탭 → 주를 눌러 들어간 화면에서 합니다. 네 기능 모두 Pro입니다.

주간 상세 화면 — 코치 노트·계획 수정·내가 입력하기 버튼과 요일별 계획
주 상세 가운데의 버튼 줄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언제 쓰나
이 주 계획 만들기계획이 아직 없을 때. 코치가 알아서 짭니다
계획 수정있는 계획을 말로 고칠 때
내가 입력하기내 계획(팀 훈련표 등)이 이미 있을 때

계획이 있으면 계획 수정이, 없으면 이 주 계획 만들기가 보입니다. 내가 입력하기는 항상 있습니다.

① 이 주 계획 만들기 — 코치가 짜 줍니다

목표를 먼저 정해 주세요. 대회와 목표 기록이 없으면 계획을 만들지 못하고 안내만 나옵니다 — 무엇을 향해 쌓아 올릴지가 없으면 주차 배분을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설정에서 목표를 정한 뒤 다시 눌러 주세요.

② 계획 수정 — 말로 고칩니다

③ 내가 입력하기 — 내 계획을 그대로 넣습니다

꼭 알아 두실 것

②·③은 "적용"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미리보기 표가 먼저 나오고, 이번 주 계획에 적용(직접 입력이면 이대로 이번 주 계획으로 저장)을 눌러야 실제 계획이 바뀝니다. 그냥 닫으면 반영되지 않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화면을 꺼도 됩니다. 보통 1분 안팎, 길면 2~3분 걸립니다. 다 되면 트레이닝 탭에 저장 대기 중인 계획이 있어요 배너가 떠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하루 안에). 같은 계획을 여러 번 다시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리보기 표를 꼭 한 번 보세요. 요일이 하나 비어 있으면 저장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 그 요일만 다시 적어 주시면 이어서 넣습니다. 표를 안 보고 저장하면 빠진 채로 저장됩니다.

"앞으로도 계속"은 따로 눌러야 합니다. 앞으로 롱런은 토요일에 처럼 적으시면 확인 화면에 앞으로도 기억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그걸 눌러야 매주 반영되고, 안 누르면 이번 주만 적용됩니다.

부상을 기록해 두셨다면 계획이 회복 모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다면 확인 화면의 이번 주는 계획대로 갈게요로 그 주만 해제할 수 있습니다 — 부상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진은 형식을 확인해 주세요. HEIC 는 아직 읽지 못합니다. 스크린샷으로 찍거나 JPEG·PNG 로 저장해서 올려 주세요.

계획이 있으면 달라지는 것

4. 잘 쓰는 법

러닝 리뷰를 아끼지 마세요

러닝 하나하나를 분석받는 것은 월 한도를 쓰지 않습니다. 뛴 날마다 눌러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한 번 만든 리뷰는 다시 열어 봐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답이 이상하면 "의도 알려주기"

리뷰가 내 의도와 다르게 읽혔다면 — 예를 들어 일부러 천천히 뛴 건데 "페이스가 떨어졌다"고 하면 — 의도 알려주기로 사정을 적어 주세요. 같은 기록을 그 맥락에서 다시 해석합니다.

반복되는 사정은 "훈련 선호"에 적어 두기

매번 같은 말을 하고 계신다면(예: "금요일엔 못 뛴다", "롱런은 토요일") 설정 → 내 훈련 선호에 한 줄 넣어 두세요. 매주 계획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몸 상태는 하루 10초

수면·피로·기분 세 개만 찍어 두면 됩니다. 이게 쌓이면 "훈련량은 같은데 회복이 안 되고 있다" 같은 판단이 가능해집니다.

기록이 두 번 들어왔다면 정리하세요

워치와 폰 앱을 함께 쓰면 같은 러닝이 두 번 저장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면 주간 거리가 부풀려져 훈련량 판단이 어긋납니다. 트레이닝 탭 상단에 정리 배너가 뜨면 눌러서 확인해 주세요.

캡처는 화면별로 한 장씩, 한 번에

기록 화면이 여러 장으로 나뉘어 있다면(요약·구간·심박) 각각 한 장씩 찍어 한 번에 올리세요. 한 러닝으로 합쳐서 읽습니다.

화면 전체를 길게 이어붙인 스크롤 캡처는 글자가 작아져 날짜 같은 작은 글씨를 놓칠 수 있습니다. 활동 목록 화면, 구간 표만 있는 화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읽기가 어렵습니다 — 어떤 화면이 왜 어려운지는 기록 가져오기 안내에 있습니다.

5. 무료로 되는 것 · Pro로 되는 것

무엇비용
러닝 리뷰 · 이미 만든 답 다시 보기한도를 쓰지 않음
훈련 도감 · 예상 기록 · 부상/재활 · 체중 · 몸 상태 · 공유 이미지 · 중복 정리한도를 쓰지 않음
자유 대화 · 오늘 세션 · 체력 리포트 · 브리핑 심층 질문월 한도에서 차감
주간 계획 만들기 · 계획 수정 · 계획 직접 입력 · 주간 리뷰Pro

한도와 가격은 요금제 화면에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해도 기록을 넣고, 리뷰를 받고, 예상 기록을 보는 데는 제한이 없습니다.

6. 막힐 때

증상이유해결
파일을 올렸는데 한 건도 안 들어왔다 내보낸 파일 형식이 다르거나 안이 비어 있다 기록 가져오기 안내에서 기기별 절차 확인
알림이 안 온다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한 뒤에만 켤 수 있다 설치 방법 → 설치한 앱에서 설정 → 알림
설치했더니 로그아웃됐다 아이폰은 브라우저와 앱의 로그인이 분리된다 고장이 아닙니다. 앱에서 다시 로그인하세요
같은 러닝이 두 번 보인다 워치와 폰 앱이 각각 기록했다 트레이닝 탭 상단 정리하기
캡처에서 날짜만 못 읽었다 긴 스크롤 캡처라 글씨가 작아졌거나, 지도 글자가 날짜와 겹쳤다 오늘·어제 버튼으로 지정 · 다음엔 요약 화면만 따로 찍기
코치 답이 일반적인 말뿐이다 읽을 기록이 아직 적다 과거 기록을 가져오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주간 계획 버튼이 안 눌린다 Pro 기능이다 요금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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